치욕의 감옥: 짐승들의 육욕 파티
아리우스2008.06.26
♥127

요즘 급식들 진짜 미쳤음! 특히 기승위 맛 한번 보면 정신 못 차리고 허리 돌려대는 게 진짜 예술임. 지 좋을 대로 박아대면서 쾌감에 몸부림치는 모습 보면 바로 풀발기 가능. 체력 좋고 쫄깃한 어린애들의 끝도 없는 기승위 테크닉, 제대로 감상해라.
나오는 출연진들이 다들 어느 정도 예뻐서, 다인원 출연작치고는 여배우들의 수준이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6명 중 끝까지 교복을 입고 있는 건 단 두 명뿐입니다. 심한 건 시작하기도 전에 교복을 벗겨서 알몸으로 만들거나 레오타드를 입히는 등, 교복이라는 컨셉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어요. 제목의 '기승위'라는 점에서는 합격점을 줄 수 있지만, '여고생 교복'이라는 점에서는 불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제목에 굳이 '교복'이라고 달아놨으면 끝까지 입은 채로 해줬으면 좋겠네요. '아이나츠 히카루'가 이번 작품에서 제일 예쁜데, 잘 어울리는 세일러복을 H가 시작되기도 전에 벗겨서 알몸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상대역으로 나오는 하메도리(셀프 촬영) 남배우는 전작 '6'에서도 블레이저가 잘 어울리는 귀여운 배우(아사미 마미)의 옷을 벗기고 안미라(안나 밀러)풍 교복을 입히더군요. 이 남배우는 말도 너무 많고, 그 말투도 기분 나빠서 다음 시리즈부터는 좀 빼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