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매달린 채 맛보는 공포의 절정, 정신 나갈 때까지 박히는 암캐
베이비 엔터테인먼트2019.06.09
★4.5(2)

“아앙~ 그렇게 세게 박으면 가버려~!” 요즘 여고생들은 평범한 자세로는 성에 안 차나 봐. 위에서 직접 올라타서 허리 돌리며 난리 치는 게 취향이라는데? 섹스에 환장한 여고생 6명이 제대로 작정하고 허리 흔들면서 절정까지 가는 풀코스, 지금 바로 확인해.
6명 중 2명을 제외하면 봐줄 만한 외모라, 다인원 출연작치고는 출연진 수준이 납득할 만한 편입니다. 하지만 교복을 끝까지 입고 있는 건 에비하라 카논과 하나사키 모모 두 사람뿐이네요. 에비하라 카논은 세일러복 차림으로 기승위까지 보여주니 아주 좋습니다. 아이리 히나와 후지사와 히나 두 사람은 꽤 귀엽고 기승위도 보여주지만, 도중에 교복을 벗어버려서 아쉽습니다. 시마타니 사유리는 거유라기보다는 그냥 뚱뚱하고 못생겼네요. 게다가 금방 수영복으로 갈아입어 버립니다. 사카에 유메는 말할 것도 없고요. 눈 뜨고 못 봐줄 수준입니다. 교복도 금방 벗어버리고요. 하나사키 모모는 이 시리즈에 꼭 나오는, 말 많고 기분 나쁜 그 셀프 촬영 남배우가 상대네요. 교복도 안 벗고 에로틱해서 좋은데, 남배우가 너무 짜증 납니다. 도대체 언제쯤 ‘여고생 교복 기승위’라는 제목에 걸맞게 ‘교복’을 끝까지 유지해 주는 작품을 만들어 줄 건가요... 그래도 좋아하는 시리즈라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