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핑계 대면서 여직원들만 뽑아대는 변태 사장. 뻔하지, 목적은 오직 하나 '몸'이니까. 근데 이게 웬걸? 다들 싫어할 줄 알았는데, 월급 좀 적어도 사장님 손길이 닿으면 오히려 좋아한다고? 꼴리는 대로 다 해주는 사내 조교 현장. 거부할 수 없는 상사의 압박에 결국 스스로 옷을 벗어 던지는 여직원들의 리얼한 반응을 확인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