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욕실, 하얗고 야들야들한 살결이 터질 듯한 히나타. 밧줄로 뒤로 꽁꽁 묶어놓으니 암내를 풍기며 몸을 배배 꼬네. 밤마다 밧줄로 꽉 조여서 수치심을 극대화하면 애가 아주 환장을 해. 풍만한 가슴부터 은밀한 곳까지 전부 다 까발려서 거칠게 유린해줄게. 다리 벌리기, 가슴 밧줄, 엎드린 자세까지…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라 눈을 뗄 수가 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