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암캐들의 첫 경험, 레즈비언의 뜨거운 밤
에비스상 / 망상족2014.05.30
★4.0(1)

가정교사 루미에게 푹 빠져버린 츠카사. 어떻게든 그녀와 단둘이 있고 싶었던 츠카사는 주인님과 비밀 계약을 맺어버린다. 조건은 둘을 밧줄로 꽁꽁 묶어놓고 마음대로 조교하는 것! 루미가 밧줄의 쾌락에 눈을 뜨고 점차 암컷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츠카사는 묘한 소외감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전개가 영 이해가 안 가요. 선생님과 함께 노예가 되어 조교당한다는 게??? 조교 자체도 너무 밋밋합니다. 좀 색다른 맛을 기대했는데 빗나갔네요. 유일하게 초반에 선생님에게 맞는 스팽킹 장면은 좋았습니다. 그게 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