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은 안 서는데 나한테는 발딱? 사위의 거물급 대물에 중독된 미망인 장모님
마돈나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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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재혼하면서 시작된 의붓아버지와의 동거. 엄마가 돌아가신 후 병수발하느라 1년을 보냈고, 그 은혜 때문인지 결국 거부할 수 없었다. 내 몸을 꽁꽁 묶은 밧줄에 저항은커녕 오히려 쾌락에 젖어버리는 이 금단의 관계. 엄마가 사랑했던 남자의 그 밧줄이, 이제는 나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평소의 말 책임이 좋다.
이 사람 작품은 (아마 전부 다) 본인의 숨소리인지 한숨인지가 너무 시끄럽고 거슬린다. 내용은 그럭저럭 볼만할지 몰라도, 아저씨의 한숨 소리 따위는 듣고 싶지 않아서 샘플 영상만 보고 패스! 제발 부탁이니 여배우의 신음소리로만 만들어 줘.
제목과 내용의 괴리가 너무 커서 나쁘게 평가했습니다. 내용 면에서는 '좋음'입니다. '의붓아버지와 의붓딸'이라는 설정이나 행동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검색어에 '근친상간'으로 걸리게 하려는 의도밖에 안 보입니다. 내용은 괜찮은 편이라 더 아쉽네요. 여배우, 결박, 카메라 앵글 등은 딱히 문제없어 보이지만, 마지막 부분의 '아침' 장면과 '서브 카메라 영상'은 불만입니다. '아침' 장면은 장시간 결박당했다는 설정인데 밧줄 자국이 너무 어색하고, '서브 카메라 영상'은 일단 본편을 끝내고 부록으로 넣었어야죠.
거유를 묶는 방식이 예술적인 작품입니다. 선생님은 정말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