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 고문 끝판왕: 쾌락과 고통 사이, 25인 50개의 유두 함락
시네매직2017.07.03
★3.0(3)

남편의 바람기를 의심하던 새댁 사유리. 친구의 꼬드김에 넘어가 잠시 집을 비우기로 하는데, 친구가 소개해준 곳은 다름 아닌 낯선 남자의 집이었다. 친구는 남편에게 복수해주겠다며 사유리를 그 남자에게 '선물'로 던져버린다. 밧줄을 들고 다가오는 남자 앞에서 꼼짝없이 결박당한 사유리. 처음 느껴보는 거친 포박의 감각과 수치심에 몸부림치지만, 어느새 남자의 손길에 완전히 길들여져 쾌락에 젖어들기 시작하는데…




















변함없는 유키무라 스타일. 그걸 견딜 수 있는 소수에게는 좋은 작품일 듯. 배우는 잘 모르지만, 밧줄에 묶여가는 모습이 꽤나 맛깔납니다. 음영이 짙은 영상은 거의 없고, 흐린 날 오후의 정사 같은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