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생의 탄탄한 엉덩이를 오일 마사지로 4시간 동안 조교해버림
파라다이스 TV2026.05.27
♥6

하교길마다 마리에가 향하는 곳은 다름 아닌 삼촌의 집. '시키는 대로 다 해, 그리고 여기서 있었던 일은 절대 비밀이야.' 섬뜩하고 기분 나쁘고 무섭기까지 한 삼촌이지만, 몸이 느끼는 쾌락을 거부할 순 없다. 오늘도 마리에는 제 발로 삼촌의 은밀한 방 문을 열고 만다.




















처음에 ‘귀축최면 야리호다이 나카다시 레이프’를 보고 감탄했고, 이어서 ‘연속 나카다시 섹스 & 구토 이라마를 원하는 자지 중독 변태 소녀’를 봤는데, 이건 ‘귀축…’에 비하면 좀 별로였습니다. 이번 작품은 전형적인 원조교제물이라 그런지 좀 밋밋하고, 원패턴인 장면이 많네요. 그래도 남배우 얼굴에 모자이크가 없는 건 좋네요. 그 모자이크 때문에 진짜 짜증 나거든요. 여전히 기승위에서 허리 흔드는 건 일품입니다. 하지만 너무 대충 만든 졸작이에요. 렌탈로 봤다면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을 겁니다.
복종물인데, 깔끔하게 제모된 파이판에 로리한 느낌입니다. 연기도 과하지 않고 좋네요. 노예물이라고는 하지만 하드한 고문은 전혀 없으니 안심하고 보셔도 됩니다. 저처럼 S 성향이면서 소프트한 노선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