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약속대로 싹 밀고 왔어… 1박 2일 몰래 찾아온 조카의 유혹
그레이즈2017.11.26
★4.3(3)

진짜 이러기 싫은데, 싫다고 밀어내면서도 몸은 솔직하게 반응해버려. 공부 좀 하려고 하면 뒤에서 슬쩍 다가와서 자기 걸 비벼대질 않나, 노트에 야한 낙서를 시키질 않나... 결국엔 홀딱 벗겨서 책상 위에 올려두고 손가락이며 볼펜이며 쑤셔대면서 괴롭혀. 하지 말라고, 안에다 싸지 말라고 애원하는데도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고,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제일 깊숙한 곳까지 잔뜩 쏟아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