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동경해 온 며느리가 부부싸움을 하고 어쩐 일인지 시동생이 있는 수도로 올라왔다. 3박 4일 동안 머물게 되었다!? 술에 취한 김에 며느리에게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