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하고 가출한 형수님이 우리 집으로 도망쳐왔다. 3일 밤낮을 같이 보내게 된 상황, 평소 짝사랑하던 마음을 질러버렸더니 그대로 넘어가 버리네. 3일 내내 쉴 틈 없이 엉겨 붙는 형수님과의 화끈한 동거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