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엔 떡치기 딱 좋은 날, 활기찬 아줌마들의 은밀한 취미
포 디멘션 / 에마뉘엘2017.12.28
★5.0(1)

남편의 무관심 속에 욕구불만으로 가득 찬 50대 엄마. 옆에서 자고 있는 남편을 뒤로하고 아들에게 은밀한 고민을 털어놓다 결국 선을 넘고 만다. 세월이 빚어낸 완숙한 몸매와 터질 듯한 성욕을 주체하지 못한 엄마는 아들의 손길을 유도하며 스스로를 적신다. 결국 이성을 잃은 아들이 엄마의 좁고 뜨거운 곳을 향해 참아왔던 뜨거운 정액을 가득 쏟아붓는 배덕감 폭발 실전 편.




















오랜만에 카쿠 에미코 님의 작품을 구매했는데, 이 작품은 처음 감상합니다. 이 작품 찍을 때 이미 50대였으니 지금은 환갑을 넘기셨겠지만, 한 작품이라도 좋으니 신작을 보고 싶어지네요. 성숙한 여배우들이 늘어나서인지 근친상간 작품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다만, 성숙하다고 해도 30대 초반 여배우가 아들을 상대로 하는 내용은 그다지 현실적으로 보이지 않더군요. 그에 반해 50대인 카쿠 에미코 님이라면 아들도 어느 정도 나이가 있을 테고, 어머니도 아름답고 야하시니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흥분되었습니다. 이 미모에 이런 음모라니, 갭 차이가 느껴져서 더욱 에로틱해 보입니다. 거유가 아닌 점도 오히려 젊어 보여서 좋았습니다.
거실에서 남배우의 바지를 내리고 천천히 애무하며, 고환까지 핥아대는 끈적한 구강성교. 정말 음란한 미숙녀예요.
카쿠 에미코 씨, 정말 여성스러운 분입니다. 그러면서도 또 야하죠. 수줍음 속에 품격이 느껴집니다. 정성껏 상대를 배려해주고, 절정까지 이끌어주네요. 아름다운 여성입니다. 2019년 현재, 역대급으로 품격 있는 여성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