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주관 시점! 8시간 내내 입으로만 조져주는 페라 체험 Vol.3
오로라2017.08.21
★4.3(11)

키 148cm에 E컵, 아담한 체구에 꽉 찬 몸매를 가진 여고생 리사. 촉촉한 눈망울로 쳐다보면서 괴롭히면서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찐M 성향. 꽉 조이는 애널에 침 듬뿍 발라 핥아주니 정신 못 차리고 교성 터지네. 털 하나 없는 매끈한 그곳에 굵직한 거 박아주면서 리사 전용으로 길들이는 중. 가끔 비치는 수줍은 미소가 킬포니까 놓치지 마라.




















적당히 통통하고 반응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모자이크가 너무 커서 정면 고정 카메라 앵글이 제일 보기 편하고 좋네요. 특히 기승위 때 엉덩이 클로즈업은 최고였지만, 후배위는 M자 자세로 피스톤질하는 걸 보고 싶었습니다. 여고생물도 좋지만 스타킹을 신은 OL물도 보고 싶네요. 그리고 로터로 느끼는 장면을 좀 더 길게 보고 싶습니다. (소파에서 정면 고정 앵글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