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하러 갔다가 풀발기 참교육? 미녀 테라피스트의 노골적인 밀착 마사지
케이엠 프로듀스2018.01.21
★5.0(1)

쭉 뻗은 각선미 미친 누나가 미니스커트 입고 필라테스 알려주는데, 카메라 위치가 아주 예술임. 다리 벌릴 때마다 속옷 다 보이고, 대놓고 로우앵글로 들이대니까 눈을 뗄 수가 없음. 운동 배우러 갔다가 눈 호강 제대로 하는 갓작.




















아줌마들이 몇 명 섞여 있어서 확 깨네요... 운동 하나당 2~3분 정도라 진득하게 볼 수도 없고, 게다가 너무 클로즈업만 합니다. 판치라(속옷 노출) 보려고 샀는데 겨드랑이 클로즈업은 왜 하는 건지! 그래도 앵글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 출연진의 퀄리티와 뻔한 운동 구성은 좀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