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하러 갔다가 풀발기 참교육? 미녀 테라피스트의 노골적인 밀착 마사지
케이엠 프로듀스2018.01.21
★5.0(1)

닿을 듯 말 듯 애태우는 미녀 테라피스트의 섬세한 손길! 깃털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페더 터치로 온몸의 감각을 깨워드립니다. 숨이 넘어갈 듯 느릿하고 끈적하게 조여오는 극상의 테크닉, 직접 경험해볼 생각 없어?




















오직 손으로만 터치하는 점이 좋습니다. 페더 터치(깃털 같은 손길)에 집중한 귀한 작품이네요.
도구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 끝만 사용하는 성감 마사지에 특화된 작품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해 서혜부나 회음부를 간질이는 테크닉도 제대로 들어가 있고, 페더 터치 계열 중에서는 최고의 완성도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모자이크 때문에 손가락의 움직임을 자세히 볼 수 없는 점이 아쉽네요.
*좋은 곳에서 장면을 날리는 잘 모르는 작품. 여배우의 외모 2-1-4-3 여배우의 기술 3-1-4-2 플레이 내용 1-4-3-2 종합 순위 1이 7P 2가 3P 3이 4P 4가 4P 우승 1
세 번째 테라피스트의 테크닉이 압권입니다. 진정한 페더 터치(feather touch)를 극대화한 듯한 손놀림이라 정말 기분 좋아 보이네요. 출연자 이름이 안 나오는 걸로 봐서, 아마 현직 종사자거나 평소에도 페더 터치를 전문으로 하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네 번째 테라피스트는 속옷 위로 하는 페더 터치가 꽤 괜찮았습니다.
꽤 괜찮네요. 여성의 손놀림과 품격 있는 색기, 말투까지 아주 좋습니다. 유두뿐만 아니라 전신을 손가락으로 구석구석 자극해서 흐물흐물하게 만든 뒤 핸드잡으로 마무리. 아주 기본적인 방식이지만, 쾌감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