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사냥꾼 2탄, 4시간 동안 쉴 틈 없이 박아버림
크리스탈 영상2009.08.02
★3.0(1)

분비물로 젖어가는 과정을 담아내는 변태적인 '실험'. 직접적인 접촉 없이 간접적인 자극만으로 팬티를 야릇하게 적셔가는 모습, 그리고 그 상황에 수치심을 느끼며 일그러지는 여고생의 표정이 진짜 미쳤음.
야한 요소가 나올 때마다 오히려 더 흥미진진해졌다! 아마추어 특유의 리얼함이 제대로 살아있음. 역시 여자도 밝힌다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해준 작품. 개인적으로는 신선했고 즐겁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