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아름다운 여성의 옷 갈아입기. 대용량 400분간의 상세한 관찰 베스트 105명
ABC / 망상족2025.04.17
★1.5(2)
![AST-011 [친구 엄마 특집] 4시간 동안 쉴 틈 없이 즐기는 유혹의 현장](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ast-011.webp)
레전드 시리즈 '친구 엄마' 총집편이 왔다! 젊고 빳빳한 거에 굶주린 미시들이 작정하고 덤비는데, 안 넘어갈 남자가 있을까? 아들 친구들만 보면 참을 수 없는 욕정을 드러내며 노골적으로 유혹하는 10명의 미시들. 4시간 내내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찐득하고 화끈한 참교육 현장, 이건 무조건 소장각이다.




















숙녀물 전문 노포 제작사라는 명성에 비해, 출연하는 남배우들의 수준이 형편없다. 아들 친구라는 설정인데, 누가 봐도 30대는 훌쩍 넘어 보이는 아저씨들만 쓰는 건 좀 아니지 않나. 허리 라인도 없고, 배는 볼록하게 나오고, 중년의 뱃살에 볼살까지 처진 노안이라니… 이런 배우들을 기용한다는 것 자체가 작품을 대충 만들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 게다가 관계 내용도 지극히 평범하고, 농밀함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원래는 볼거리를 응축했어야 할 총집편인데, 단조롭고 성의 없는 장면들만 나열된 걸 보니 이 제작사의 역량이 딱 이 정도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