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35주년 기념, 유부녀 30명이 작정하고 덤비는 8시간 풀코스
크리스탈 영상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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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단체를 운영하며 청렴결백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미녀 아가씨 미즈호. 어느 날, 신입 회원 모토키가 상담할 게 있다며 그녀를 호텔로 불러내는데... 과연 그녀의 운명은?












역시나 예쁜 이목구비다. 지금보다 훨씬 슬림하지만, 뜰 만한 요소가 잠재되어 있었다. 게다가 이때부터 이미 뭐든 다 하겠다는 의욕이 느껴진다.
지금으로부터 약 7년 전 '야마시로 미즈호=카시와기 아즈사=카토 아야노' 시절 작품. 아야노 시절에는 청순한 에로를 연상하기 쉽지만, 이때는 팬이라면 필견인 '암컷의 감옥'이나 '함정에 빠진~' 같은 슈퍼 하드한 작품들도 소화했음. 게다가 몸매는 레이싱 모델급 슬렌더 미인. 화질은 비정상적으로 낮지만, 면적 좁은 얇은 속옷과 대담한 행위 덕분에 '에로'함은 차고 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