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기승위 BEST 50인! 미녀들의 미친 허리 놀림 스페셜 VOL.03
케이엠 프로듀스2026.07.24
♥78

평범하고 화목한 집안에서 자란 여대생 아이미. 여느 때처럼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길거리에서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납치되고 만다. 낯선 곳에 감금된 그녀에게 닥친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최악의 능욕. 여대생의 살결과 향기를 집요하게 탐하는 짐승 같은 남자들 앞에서, 잊고 싶었던 여고생 시절의 끔찍한 트라우마까지 되살아나는데... 구원 따윈 없다. 오직 절망뿐인 그녀의 처절한 기록.












미즈타니 코코네의 어태커즈 드라마 작품. 납치 감금당해서…. 상대역은 이마이 유타. 뭐, 이런 류의 이야기라면. 코코네의 꼿꼿한 유두를 맛있게 빨아대는 이마이. 뒤로 돌려 눕혀 무성한 정글을 핥아댄다. 스토리는 둘째치고 코코네가 정말 야하다.
미즈타니 코코네 씨의 능욕물은 연기력 문제인지 연출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피학성이 잘 안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작품도 그렇고, 무엇보다 감독이 어설픈 연출에 집착한 것 같아 몰입이 안 돼서 아쉽네요. 배우라는 좋은 재료를 두고 너무 아깝습니다.
카메라 앵글 최악, 조명 최악, 이상한 칵테일 조명을 써서 엉망입니다. 모든 게 엉망이에요. 전부 감독 책임이죠. 남배우도 별로고요. 배우를 평가할 수 없을 정도로 작품이 형편없습니다. 이렇게 최악인 작품은 요즘 보기 드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