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주입 악마 이와히로 마리
어태커스2022.07.29
★4.1(11)

대기업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슈퍼 엘리트 간부 후보를 발굴하고 파견하는 특별한 인재 육성 파견 회사에 입사한 마리.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마리는 대기업의 임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동사 최난관 S과의 특별 훈련을 받게 된다….










생각보다 얼굴, 몸매, 피부가 진짜 예쁜 '마리' 님. 게다가 감도랑 취향도 퀄리티가 좋았음. 에로 내성도 충분히 갖춰져 있어서, 바로 본방 사양으로 찍어도 괜찮을 듯. 좀 더 육감적인 면모가 부각되면 유망한 여배우가 될 거 같네요.
각본이랑 감독이 엉망이면 망작되는 법. 억지로 수습이라는 명목 하에 조교하는 것만 반복함. 다른 수습생들이 계속 외치던 "저는 회사에 헌신하고 회사 위해서라면 제 자신을 희생합니다"라는 대사를 주인공에게 시키고, 주인공이 뜻을 가지고 스스로 수련에 임하는 식으로 만들었으면 훨씬 재밌었을 텐데. 기대했던 여배우인데 다음 작품('관장마')도 같은 감독이라니... 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