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해주는 손딸이 진리, 레전드 배우들의 백핸드 펠라 모음집
프리미엄2016.07.03
★4.3(4)

요즘 애들답게 좀 노는 갸루 여동생 나오에게는 남모를 비밀이 있다. 그건 바로 엄지발가락이 자지로 변한다는 것! 냄새에 환장하는 남친이랑 호텔에서 하루 종일 박아대고, 찐따 오빠의 은밀한 시선에, 흑심 품은 의사까지... 나오의 발가락 자지가 향하는 곳은 과연 어디일까?
초반에 젊은 놈이 겨드랑이, 발가락, 항문 순으로 공략하면서 '냄새나, 냄새나'라고 말하며 애무하는 과정이 변태 같아서 꽤 좋았다. 모자이크도 적당해서 항문 주름까지 잘 보였음. 근데 후반부로 갈수록 모자이크가 너무 심해지네. 나오의 둥근 엉덩이는 일품이었지만...
진짜 너무 귀엽습니다! 이런 애가 AV 배우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정말 참을 수가 없어요! 꼭 봐야 할 작품입니다!!!
나오 짱은 귀엽지만 설정이 별로였어요. 관계 내용도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다들 언급하는 그 엄지손가락.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다. (우뇌로 감상하는 거죠!) 엄지손가락을 문지르며 느끼는 나오 짱의 모습이 꽤 좋다. 이번에 처음으로 나오 짱 작품을 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놀랐다. 앞으로도 이 배우 작품을 좀 더 빌려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작품.
몇 번이나 관계를 갖지만 대부분 조명이 어두워서 잘 안 보임. 스토리 형식인데 내용도 이해하기 어렵고…. 그냥 나오 짱이 귀엽다는 것 말고는 딱히 장점이 없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