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 나랑 한 번만… 금단의 선을 넘은 손자와 할머니의 끈적한 밤
알파 인터내셔널2012.02.17
★3.0(1)

배우 정보 준비중
20년 동안 남자의 맛을 잊고 살았던 할머니. 그런데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첫손자와 사고를 치고 말았다. 어릴 적 목욕시켜주던 그 앙증맞던 고추가 이제는 듬직한 물건이 되어 돌아왔다. '이러면 안 되는데...'라는 이성 따위는 이미 안드로메다로. 손자의 젊고 탄탄한 육체가 할머니의 잠자던 본능을 사정없이 깨워버린다. 노련한 할머니의 테크닉이 손자를 미지의 쾌락으로 몰아넣고, 말라비틀어진 줄 알았던 할머니의 그곳은 손자의 뜨거운 물건을 받아내며 쩍쩍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멈출 수 없는 금단의 관계, 그 끝은 어디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