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 나랑 한 번만… 금단의 선을 넘은 손자와 할머니의 끈적한 밤
알파 인터내셔널2012.02.17
★3.0(1)

배우 정보 준비중
흔하디흔한 엄마나 딸이랑 엮이는 근친물은 이제 지겹지? 이번엔 차원이 다른 '할매와 손자' 조합이다. 금단의 영역을 아득히 넘어선, 세대를 초월한 쾌락의 파라다이스가 열렸어. '할매라고 젊은 자지 맛을 모를 줄 알아? 그게 내 귀한 손자 거라면 더더욱 환장하지'라며 덤벼드는 음란한 할매 5인방의 미친 텐션. 뒤늦게 눈 떠버린 할매들의 끈적한 세계에 제대로 휘말려보자고.
상당히 오래된 작품들을 편집한 영상인 듯하다. 여성은 할머니라고 하기엔 너무 젊지만, 뭐 그건 상관없다. 특히 다카하시 요시노부를 닮은 배우가 3편 나오는데 전부 좋았다. 상대 여배우에게 호감을 사고 있는 게 분명하다. 호흡이 자연스럽다. 야구 같은 거 하지 말고 그냥 AV나 계속 찍어줬으면 좋겠다.
이런 것도 괜찮네(웃음). 할머니들 연기도 나쁘지 않고, 고민 중이라면 그냥 봐라. 추천은 안 하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