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개각 상태로 시원하게 쏟아내는 노상 방뇨
라보2013.02.11
♥309

맨살과는 차원이 다른 그 광택과 압박감, 다리 라인을 예술로 만드는 팬티스타킹의 세계로 초대함. 매끄러운 촉감은 기본, 살짝 밴 땀 냄새까지 제대로 살린 찐 페티시 영상. 본편 내내 스타킹은 절대 벗기지도, 찢지도 않으니 오직 그 '질감'에만 집중해서 즐기길 바람.




















제목 그대로 2000년대 초반 페티시 잡지를 재현한 듯한 작품. 4명의 여배우가 보여주는 다리 페티시 이미지와 풋잡 사정. 팬티스타킹을 좋아한다면 봐서 손해 볼 건 없다. 아이요 사야카: 트윈테일에 로리 페이스, 키가 작고 통통한 편이라 하이레그 팬티스타킹이 잘 안 어울림. 마키세 에리: 본작 중에서는 스타일이 좋고 하이레그도 잘 어울림. 사쿠라세 나: 아이요와 마찬가지로 스타일이 아쉬움. 의상이 리얼해서 더 안타까움. 카노 아야코: 패키지 모델이라 기대했는데, 힐 사이즈가 맞지 않아 흥이 깨짐. 페티시 전문 작품이라면 이런 부분은 신경 써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