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위 여고생의 아찔한 검스, 치마 속까지 싹 다 보여줌
에이텐2018.12.16
★5.0(1)

배우 정보 준비중
계단 오를 때마다 살짝살짝 보이는 여고생 치맛속, 솔직히 참기 힘들지 않냐? 꽉 끼어 들어간 속옷 라인부터 볼록 튀어나온 그곳까지, 진짜 눈을 뗄 수가 없다니까. 탄탄한 허벅지 라인만 봐도 미치겠는데, 치마 안쪽 깊숙한 곳까지 엿보고 싶은 건 모든 남자의 본능 아니겠어? 이 작품은 그 은밀한 상상을 제대로 영상으로 박아넣었음. 치마 디자인이랑 속옷, 그리고 애들 특유의 쫀득한 살결 조합에 따라 느낌이 싹 달라지는데, 이번 편에서 그 진수를 제대로 보여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