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위 여고생, 치마 속이 너무 궁금해! 스페셜 에디션
에이텐2018.09.16
★4.7(3)

배우 정보 준비중
추운 날에만 볼 수 있는 여고생들의 필살기, 바로 검은 타이즈! 쫀쫀하게 감싸는 허벅지부터 치마 속 도원경까지 전부 다 훑어줌. 계단 올라가는 여고생 뒤에서 훔쳐보는 재미가 쏠쏠한데, 이번엔 검스에만 제대로 집중했어. 타이즈 사이로 비치는 살결에 치마 속 생팬티 라인까지, 꽉 끼는 느낌이 진짜 예술이다. 이런 취향인 거 티는 못 내도 다들 환장하잖아? 지금 당장 확인해.










이 시리즈는 전부 챙겨보고 있는데 질리지가 않는다. 단순히 팬티를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영상에 움직임이 있고, 보여주는 방식도 '살짝' 보이는 것에 집착한다. 또한 역촬영이나 도촬 요소도 있어서 죄책감, 배덕감, 기대감이 자극된다. 그리고 배우와 팬티 사이즈가 딱 맞는다는 점도 좋다. 헐렁헐렁해서 기저귀 같은 상태를 보여주면 확 깨니까. 또 입고 나오는 팬티가 T팬티인 경우는 거의 없고, 말도 안 되게 화려한 란제리도 없다. 역시 판치라의 기본은 풀백 팬티라고 생각한다. 욕심을 좀 부리자면, 출연 배우가 항상 똑같다는 점이다. 더 많은 배우를 발굴해 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