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얼굴에 E컵 거유? 18세 미성년자의 은밀한 촬영회
워프 엔터테인먼트2006.12.10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진한 화장으로 어른인 척하지만, 속은 아직 풋풋한 19살 코코로. 모델 알바라더니 단둘이 남겨진 밀폐된 스튜디오에서 낯선 남자의 손길에 점점 무너져 내린다. 처음엔 수줍어하다가도, 거친 키스와 함께 본능을 깨우자 감춰왔던 여자로서의 표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일단 키스신이 정말 많음. 본방 횟수도 많고. 꽤 괜찮은 편인 듯. 진정성은 좀 낮을지 몰라도, 그렇다고 식어버릴 정도는 아님. 이 정도면 좋은 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