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흉내 내는 19살, 몰래 하는 알바의 끝은?
워프 엔터테인먼트2006.10.31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청순한 아가씨 같은 얼굴에 숨겨진 미친 E컵의 반전 몸매. 18살 풋풋한 미성년자가 보여주는 솔직하고 대담한 육체미! 수줍어하면서도 시키는 건 다 하는 앙큼한 매력에, 쉴 새 없이 주물러지는 터질 듯한 가슴까지 전부 담았다.
취향을 타겠지만, 음란해 보이는 얼굴에 반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타입이라 만족스럽다. 가슴도 크고 키스신도 많아서 좋았다. 이 못생긴 얼굴이 너무 참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