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애까지 있는 평범한 유부녀. 동창회 나갔다가 옛날에 좋아했던 선배랑 눈 맞아서 번호까지 땄네? 남편이고 자식이고 다 잊고 선배랑 낮부터 뜨겁게 즐기는 중. 유혹을 못 참고 선배 품에 안겨서 정신없이 박히는 유부녀의 일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