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하는 남편 앞에서 욕구 폭발한 아내, 결국 발기부전까지..?
타이요 토쇼2010.10.10
♥55

배우 정보 준비중
미망인 형수님 아야코를 정성껏 간병하던 도련님. 평소 형수님의 뽀얀 속살과 풍만한 몸매에 눈독 들이던 그는, 우연히 형수님이 혼자 은밀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억눌렀던 욕망이 폭발한 그는 결국 형수님을 완전히 차지하기 위한 위험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배우 이름만 보고 구매했는데, 예상보다 내용이 훨씬 좋았습니다. 데뷔작만큼이나 훌륭하네요.
지금까지 없던 패턴이라 4편까지 나왔는데 그중 제일 재밌네요. 욕심을 좀 부리자면 마지막에 후일담 같은 게 들어갔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예를 들면 소변볼 때 의붓동생이 손가락으로 거기를 벌려주고, 소변보면서 키스하는 걸로 끝난다거나 하는 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