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헌신적인 간병 덕분에 살고 있는 아내. 몸이 불편해진 뒤로 식욕이랑 성욕이 오히려 더 미친 듯이 끓어오르기 시작함. 욕망을 주체 못 하고 남편의 거기를 계속 요구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과했나? 결국 남편마저 고개 숙인 남자가 되어버리는 비극적인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