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1년 차, 빗속의 여행지에서 즐기는 아내와의 진한 하룻밤
고고즈2011.08.14
★4.0(2)

배우 정보 준비중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얼굴 보기도 힘들었던 신혼부부의 힐링 여행. 모처럼 맞춘 휴일에 꽃놀이 갔다가 분위기 타서 호텔까지 직행! 신혼의 뜨거운 열기를 참지 못하고 서로의 몸을 탐하며 밤새도록 격렬하게 사랑을 나눕니다. 떨어지기 싫어 안달 난 두 사람의 리얼한 신혼 일기.




















함께 촬영하며 둘이서만 진행하는 방식이라 친밀한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여배우도 제 취향이었고요. 숏컷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보세요.
베드신 자체는 꽤 생생하고 나쁘지 않지만, 100분짜리 작품에서 베드신이 48분이 지나서야 나온다는 건 너무 불필요한 부분이 많다. 군더더기를 좀 줄여야 한다. 그리고 베드신 촬영도 남배우가 직접 찍을 게 아니라, 카메라맨을 써서 보기 편한 영상으로 만들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