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들의 광기, 야채로 느끼는 미친 자위 VOL.02
고고즈2010.05.29
★2.5(2)

배우 정보 준비중
온몸으로, 특히 그곳으로 야채의 맛을 즐기려는 신개념 베지테리언들이 모였다! 가지를 위아래로 동시에 물고 제대로 가버리는 건 기본, 브로콜리 줄기를 쑤셔 박고 뿜어내는 절정, 무를 다리 사이에 끼우고 짓눌러대는 음란한 소리까지. 시금치 줄기를 박아넣고 잎사귀를 꼬리처럼 흔들거나, 파프리카로 민감한 곳을 건드리고, 잠두콩의 올록볼록한 질감을 안에서 느끼며 황홀경에 빠지는 15명의 미친 광기! 야채로 쾌락을 탐닉하는 이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지금 바로 확인해봐.




















브로콜리나 피망 같은 걸로 그냥 거시기나 젖꼭지에 문지르기만 하네요. 하나도 재미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