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따먹는 오피스 로망, 22살 신입 OL 공략법
고고즈2011.07.31
★4.5(2)

배우 정보 준비중
직장 동료, 후배, 거래처까지! 그림의 떡이었던 OL들 공략하는 필살기 전수한다. 이번 타겟은 23살 신입 OL. 상사 호텔 방으로 서류 가져온 걸 기회 삼아 술 한잔 핑계로 고민 상담 시작. 존경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던 신입이 술기운에 흐물거릴 때 덮치는 게 포인트. 빵빵한 가슴 실컷 주무르며 어른의 테크닉으로 정신 못 차리게 만들어버림.




















패키지 보고 귀여울지도? 싶었는데 전혀 안 귀여웠음. 내용도 하나도 안 꼴렸음.
한 번 본방을 치르고 머리를 묶은 뒤부터 색기가 확 살아났습니다. 그 뒤로 야경을 배경으로 하거나 화장대 앞에 세우는 연출이 있었는데, 수치심을 자극하는 말로 괴롭히는 것도 없고 바로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 버려서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아쉬웠습니다.
대여가 없길래 그냥 샀는데... 돈 주고 살 만한 내용은 아니었다... 출연자도 딱 한 명뿐이고... 배우는 나름 섹시하긴 한데... 그래도 살 정도의 퀄리티는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