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따먹는 오피스 로망, 22살 신입 OL 공략법
고고즈2011.07.31
★4.5(2)

배우 정보 준비중
회사에서 눈독 들이던 22살 신입 OL 공략법. 업무를 도와주며 신뢰를 쌓고, 일부러 차를 고장 내 호텔로 유인하는 치밀한 작전. 술기운에 분위기가 무르익자, 먼저 키스하며 달려드는 그녀. 정장 차림 그대로 올라타 허리를 흔드는 그녀의 모습은 그야말로 절정이다. 알고 보니 M 성향까지 있었던 그녀가 침대 위에서 보여주는 화끈한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담았다.




















*세토 아사카 닮고 좀처럼 미인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이마이치였지만 내용적으로는 OK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이라 호불호는 갈릴 것 같지만, 야한 입매가 아주 매력적이다. 사진상으로는 도도해 보이지만, 술에 취하면 데레데레해지는 M 성향의 어리광쟁이 스타일. 술 때문인지 원래 감도가 좋은 건지, 몇 번이고 격하게 경련하는 모습은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올 정도다. 촉촉한 눈망울과 상기된 피부까지, 술에 취한 느낌을 아주 잘 살려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