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경매장: 상품으로 전락한 여자들 총집편 3
고고즈2011.01.30
★3.7(3)

배우 정보 준비중
빛 한 점 들지 않는 지하 경매장, 이곳에선 돈만 있으면 사람도 물건처럼 사고팔린다. 사채 늪에 빠진 인생, 도망치다 잡혀온 낙오자들이 부자들의 노리개로 전락하는 지옥 같은 공간. 오늘 경매에 올라온 건 230만 엔 빚 때문에 팔려 온 18세 갈색 머리 소녀. 시작가부터 2300만 엔, 과연 어떤 변태 부자의 손에 떨어져 굴복당하게 될까?
내용을 떠나서 초반부 카메라 흔들림과 이동이 너무 심해서 어지러울 지경입니다. 좀 더 보기 편하게 찍었어야죠.
현장감을 살리려는 연출 때문인지 카메라를 너무 흔들어대서 계속 보고 있으면 멀미가 날 지경입니다. 기획이나 내용은 좋다 쳐도 영상 연출 방식에 너무 큰 문제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