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 꽃잎 핑크 살롱 2
오피스 케이즈2014.08.09
★3.8(8)

입으로 하는 건 지루하다고? 여기 '손맛' 제대로 보여주는 핸드잡 전문 클럽이 있다. 길거리 샐러리맨 낚아서 차 안에서 시원하게 빼주기부터, 교실에서 여교사와 여고생의 합동 손기술, 부장님한테 강제로 시키는 OL의 굴욕 플레이, 간호사의 치료(?) 핸드잡까지! 마지막엔 누가 제일 빨리 싸게 만드나 대결까지 펼치는데, 우승자에게는 남배우와의 하룻밤이라는 파격적인 보상까지 기다림. 볼거리 넘쳐나는 갓작임.
모치즈키 에이코뿐이네. 나머지는 다 아마추어 배우들. 특히 사쿠라이 마이는 시끄럽기만 하고 못생겨서 어떻게 배우가 됐나 싶을 정도.
이 시리즈는 재미있긴 한데, 좀 더 귀엽고 예쁜 배우를 기용해 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