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싸보다 더 꼴리는 분수 쇼! 22인 연속 대량 방출 스페셜 2
우주기획2009.11.18
♥108

스크린 속 청순한 여배우? 다 개소리임. 카메라 꺼지면 바로 눈 뒤집히는 미친 음란녀로 돌변함. '지금은 누나 생각만 해...'라며 E컵 가슴으로 남자를 옥죄고 닳도록 박아대는 하루미. 가정교사부터 변태 비서, 조숙한 여동생까지 상황극이면 상황극, 테크닉이면 테크닉, 악녀처럼 집요하게 남자의 정신을 완전히 뽑아버리는 그녀의 진짜 얼굴을 확인해라.
쳐다봐 주면, 뭐 어쩌겠어. 그냥 음란한 게 아니라 M 성향의 음란녀입니다. 엉덩이는 철썩철썩 때려주고, 덤으로 보ㅈ도 철썩철썩 때려줍니다. 그에 대한 반응도 좋고요. 뭐니 뭐니 해도 애원하는 표정이 최고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