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때문에 몸으로 때우는 세 자매의 눈물겨운(?) 스토리. 첫째는 집주인이랑, 둘째는 부장이랑, 셋째는 가정교사한테 자위하는 거 들키고 참교육 당하는 전개까지 완벽함. 고화질이라 땀방울 하나하나 다 보이니까 몰입감 지린다. 시리즈 5탄인데 이게 제일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