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흔들 피트니스, 엉덩이 라인이 예술인 그녀들
오피스 케이즈2010.03.02
★2.0(2)

여기서만 볼 수 있는 레즈비언들의 미친 절정! 서로의 보지를 깊숙이 쑤시고 비비면서 쉴 새 없이 가버리는 쾌락의 향연. 12작품 전부 다 쏟아부었으니 젖어있는 그곳의 뜨거운 맛을 제대로 느껴봐.








조수(潮吹き)라고 하면 카토 타카 씨가 유명하지만, 이 작품은 여성끼리의 조수다. 남자의 손으로 조수를 하게 만드는 게 위화감이 있거나 싫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여성끼리라고는 해도 꽤나 노골적인 장면이 많은데, 그게 오히려 더 좋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제목 그대로 모든 장면을 압축해 놓은 거라 흐름을 잡기 어렵다는 점은 어쩔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