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끼리 서로 박아대며 뿜어내는 역대급 절정 8시간 풀코스
크로스2012.09.16
★4.0(1)

유명 게임기를 활용한 본격 골반 강화 피트니스! 춤으로 다져진 탄탄한 힙라인부터 쉴 새 없이 흔들어대는 농염한 허리짓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돌아간다. T팬티 사이로 파고드는 쫄깃한 뒤태는 덤, 운동 끝나고 이어지는 화끈한 서비스까지 풀코스로 즐겨봐.




















뒤쪽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같은 앵글로 음악에 맞춰 셔츠에 팬티 차림의 소녀가 계속 춤만 춥니다. 덤으로 나오는 페라치오는 너무 성의 없고요... 내용이 단조로워서 재미도 없고 흥분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모처럼 몸매나 얼굴도 괜찮은 모델을 썼는데, 로우 앵글이나 정면에서 움직임을 담거나, 특정 제작사처럼 하의를 탈의하고 춤을 추게 하는 등 연출을 했다면 흥분도가 훨씬 높았을 텐데 아쉽네요. 덤으로 들어간 페라치오 장면은 불필요합니다. 개선된 차기작을 기대하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게임 속 훌라후프를 하는 여자애를 똑같은 각도에서 계속 찍기만 합니다. 내내 대각선 방향에서만 찍고 앵글 전환도 전혀 없어서 똑같은 영상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샘플 영상을 그냥 몇십 분 동안 늘려놓은 수준이에요. 특전 영상인 구강성교 장면도 핸드헬드 카메라로 클로즈업만 잡네요. 아무런 고민도 없습니다. '뭐, 대충 빨게나 하지' 정도의 수준이에요. 그냥 본인이 즐기고 있는 것뿐입니다. 여자애가 그나마 귀여워서 2점 주지만, 내용 면에서는 이 정도로 성의 없는 작품도 드뭅니다. 보고 있자니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