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애널 파괴 사건 파일: 굴욕의 관장 지옥
시네매직2023.02.11
★4.0(1)

편의점 알바하는 이 귀여운 언니, 웃는 얼굴 뒤엔 상상도 못 할 변태 본능이 숨겨져 있음. 손님 없을 때마다 진열대에 있는 상품으로 자기 구멍을 쑤셔대는데... 소시지에 맥주병까지? 쉴 새 없이 박아대며 절정 느끼는 모습이 압권. 점장한테 걸려도 오히려 좋아라 하는 미친 텐션, 직접 봐라.








기획이 영 별로임. 내용이 빈약하고 재미가 없어. 좋은 배우를 망친 기획이라고 생각함. 배우 스타일은 끝내주는데 말이지. 다른 곳에서 더 활약해줬으면 좋겠다. 단독 작품으로 더 많이 나와주길.
항문 마니아 편의점 점원. 온갖 상품을 항문에 쑤셔 넣는다. 하지만 안자이 루나가 애널에 전혀 익숙하지 않아서 완전히 미스 캐스팅이다. 전혀 기분 좋을 리가 없는데 '엉덩이 좋아~' 같은 대사를 시키며 몇 번이나 셀프 관장을 한다. 마치 새로운 형태의 플레이를 보는 듯하다. 연기가 어설픈 것도 오히려 리얼하게 느껴진다. 어색한 손놀림으로 열심히 하니까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된다. 애널 퍽이 한 번 나오는데 누가 봐도 초보자다. 있는 힘껏 참으려 해도 정말 아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