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누나의 반전 실체, 겉은 청순한데 속은 음란 그 자체
빅 모칼2010.05.10
★2.0(1)

도도하던 여교사의 처참한 몰락! 빵빵한 가슴과 엉덩이, 은밀한 곳까지 밧줄로 칭칭 감아버렸어. 개처럼 바닥을 기게 만들고 천장에 매달아놓고는, 촛불이랑 채찍으로 사정없이 괴롭혀줄게. 수치심에 몸부림치는 그 꼴, 다 같이 모여서 실컷 구경해보자고.




















여배우 얼굴이 좀 아쉽다. 학생들 앞에서 당하는 등 플레이 자체는 좋은데 그게 너무 아까움.
*최초의 조교 장면만이 좋았을까. 전체적으로 다큐멘터리감이 제대로 되어 있는 것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