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여교사의 굴욕, 밧줄에 꽁꽁 묶인 채 능욕 파티
아레나 엔터테인먼트2010.11.20
★3.0(2)

청순한 줄만 알았던 옆집 누나가 사실은 엄청난 음란마귀였다면? 미모와 몸매 다 갖춘 누나 8명이 총출동! 16개의 거대한 가슴을 마음껏 주무르고 탐닉하는, 그야말로 눈이 돌아가는 역대급 스페셜 모음집.




















1. 약 15분: 유메노 마리아 2. 약 15분: 사와구치 미키 3. 약 14분: 아사오카 리에 4. 약 15분: 나카모리 카나 5. 약 16분: 타케다 리츠코 6. 약 15분: 나카이 쥰코 7. 약 14분: 카와구치 마코 8. 약 15분: 마이타 나미 엄청나게 뚝뚝 끊기는 총집편입니다. 한 명당 15분 분량으로 맞추려고 해서 그런가? 스토리도 플레이도 전부 다 잘려 나가고 초고속으로 지나가다가 갑자기 끝납니다. 겨우 십여 초 정도 좋은 장면만 있으면 된다는 분들에게는 맞을지 모르겠지만, 스토리까지 포함해서 진득하게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