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사는 여대생 누나, 공부 가르쳐준답시고 오는데 내가 아직 풋내기인 줄 알고 맨날 그 빵빵한 가슴 골짜기 보여주면서 유혹함. 속옷 다 비치는 옷 입고 대놓고 꼬시더니, 결국엔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서 속옷까지 훌렁 벗어 던지며 '봐봐... 나 벌써 이렇게 젖었어...'라며 들이대는데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