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선생님의 은밀한 유혹, 공부는 뒷전이고 일단 박고 보자
코로나사2011.11.19
★3.0(1)

밤길 걷는 여대생부터 노래방에 있는 갸루들, 옆집 사는 유부녀에 회사 화장실 OL까지! 타겟 정하면 절대 놓치지 않는 집요한 스토킹 끝에 덮쳐버리는 리얼 추적물. 눈에 띄는 순간 끝장이다.
세 번째로 나오는 금발 태닝녀 보려고 봤는데, 미행 장면에서 기대하게 만들어 놓고 이게 뭐야? 가슴을 빨 듯 말 듯 하다가 안 빨고... 애무가 전혀 부족해. 휴대폰 모양만 봐도 10년은 더 된 작품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