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뒤흔든 충격적인 아베 사다 사건을 파격적으로 재해석했다. 농익은 미모를 자랑하는 요시이 미키가 주연을 맡아, 한 남자를 파멸로 이끄는 광기 어린 섹스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드라마틱한 전개와 함께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고수위 정사신은 역대급 에로틱의 정점을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