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방뇨 디럭스: 참지 못하고 터져버리는 그 순간
미디어뱅크2008.07.30
♥53

순수함 그 자체, 방어력 제로 여고생들의 꼴릿한 기념비! 교실이랑 창고에서 터져 나오는 그녀들의 교성, 그리고 20년의 세월을 관통하는 추억의 교복과 블루머까지. 역사적 가치(?)가 느껴지는 갓작의 귀환!




















『여고생 20년사 Deluxe 1』보다는 출연진이 적은 편. 내 세대에는 잘 모르거나 이름만 들어본 배우들이 많아서 쇼와 시대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옛날 배우들이 많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반가운 배우도 있어서 좋았다. 다만 제대로 알 만한 배우는 코무로 유리 정도. 그리고 이케다 쿠미코는 예전에 '길가메쉬 나이트'에서 밀어줄 때 좋아했었는데, 막상 여기 수록된 영상을 보니 뭔가 굉장히 미묘하더라.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걸 실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