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와 미나코부터 코무로 유리까지, 역대급 여교사 15명을 한 번에 몰아본다. 학교에선 깐깐한 척, 엄격한 척 굴지만 일단 떡칠 때는 장소 불문, 상대 불문! 성직자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추악하고도 야한 본능을 제대로 감상해봐. 시대가 변해도 절대 질리지 않는 여교사물만의 꼴릿함을 제대로 보여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