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서 비틀거리다 옆집 갸루네 집에 잘못 들어갔는데, 씻고 나온 알몸을 딱 마주침. 그 장면을 영상으로 찍히는 바람에 인생 제대로 꼬였다. 근데 이 갸루, 약점 잡더니 대뜸 '자지 관리'를 해주겠단다. 거부할 수도 없이 갸루의 명령에 따라 매일같이 괴롭힘당하며 쾌락에 굴복하는 굴욕적인 일상 시작…!